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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2007 연세대학교회 일요음악회 '찬송 Festival- 부활 찬송과 즉흥연주' 오르가니스트 김윤희 & 박수원 > > > > > 2007 연세대학교회 <일요음악회 시리즈 22> > > - 찬송 Festival - > > " 부활 찬송과 오르간 즉흥연주 " > > > > 일시: 2007년 4월 22일 (일) 오후 7시 30분 > > 장소: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> > > > 연주자: > > 오르가니스트 김윤희 > > 오르가니스트 박수원 > > > > > > > > - 오르가니스트 김윤희 - > > > > 연세대 교회음악과 졸업 (사사: 조명자) > > 독일 뮌헨 프랑크 푸르트 국립 예술대 오르간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> > 베를린 국립 예술대 즉흥연주 디플롬 취득 및 조교 역임 > > 베를린 St.Phillipp Neri 오라토리오 수도원 오르가니스트 역임 > > > > 현재 연세대, 가톨릭대 교회음악 대학원 출강 > > 명동대성당 오르가니스트 > > > > > > > > > > - 오르가니스트 박수원 - > > > > 이릿니 음악원, 프랑스 리옹 가톨릭대학 교수 역임 > > 프랑스 리옹 세례자 요한 대성당 오르가니스트 역임 > > 프랑스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오르간 및 즉흥연주 작곡 졸업 > > 밀라노 고음악 아카데미에서 17,18세기 음악연구 > > > > 현재 연세대, 성공회대, 가톨릭대 출강 > >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 연구원 > > > > > > > > - Program - > > > > > > 제 1부 - 즉흥연주 : 김윤희 > > > > > > 부활절 부속가 > > <victimae paschali laudes : 파스카의 희생 어린 양을 모두 다 찬미하세> 주제에 의한 즉흥연주 > > > > 말씀 > > <마 28,1 - 8 > 봉독 > > > > 찬송 > > <주님께 영광>에 의한 즉흥연주와 다함께 하는 최중 찬송 > > > > > > > > 제 2부 - 즉흥연주 : 박수원 > > > > <Haec dies: 오늘은 주께서 마련하신 날> 주제에 의한 즉흥연주 > > > > 시낭송 <태초의 빛> 중세 구전동화 <어린 아이의 이상한 뿔피리 에서 발췌> > > > > 찬송 <할렐루야 할렐루야>에 의한 즉흥연주와 다함께 하는 최중 찬송 > > > > 시낭송 <부활, Auferstehung> 구스타프 말러(G.Mahler, 1860 -1911)의 제 2번 교향곡에서 발췌 > > > > 후주곡 > > > > > >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> > > > > > 전석 무료 공연입니다. > > > > 즉흥연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돌아오신 우리나라 오르가니스트들이 연주하는 > > 우리나라 최초의 오르간 즉흥연주회가 될 듯 싶습니다. > > 오르간 즉흥연주는 기존의 오르간 레퍼토리 연주과 더불어 > > 오르간 연주분야에서 중요하고 동등한 예술장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. > > > > 특히, 유럽의 미사와 예배에서는 찬송가의 단선율만을 가지고 > > 오르가니스트가 찬송가의 각 절마다 아름답게 변주해 회중 찬송을 이끌어 나갑니다. > > 그날 미사의 전주와 봉헌송, 묵상곡 및 후주곡도 그날의 코랄 선율을 가지고 > > 즉흥연주를 많이 합니다. > > > > 미국의 경우도 각 절마다 아름답게 변주해 오르가니스트가 힘차게 회중찬송을 이끄는 것은 > > 미국 교회의 전통적인 분위기며 미국 내에서 그만의 스타일로 발전해 왔습니다. > > > > 이렇듯 유럽과 미국에서는 오르간 즉흥연주가 > > 교회 내에서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고 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> > 우리나라는 오르간 즉흥연주의 불모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> > 하지만 한국 오르간 계의 그동안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도, 우수한 악기가 많이 없어도 > >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배출된 눈부신 발전을 이룬 한국의 오르간 계입니다. > > > > 이제 낮선 즉흥연주를 집중적으로,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오르가니스트들이 > > 점점 많아질 것이고, 한국 교회의 미사와 예배에서도 찬송가가 아름답고 새롭게 > > 불리워 질 그 첫 테이프를 끊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. > > > > 즉흥연주의 목적은 오르간 즉흥연주 그 자체의 예술성을 추구하는 것과 더불어 > > 미사, 예배를 더욱 아름답고 성스럽게, 경건한 분위기로 상승시킴에 있습니다. > > > > > > 오셔서 아름다운 오르간 즉흥연주의 세계를 맛 보시길 바랍니다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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