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북스테후데 서거 3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및
수난절 음악회
학술 세미나 : 2007년 3월 16일(금) 오후 3:00-6:00
주제: 1. D. Buxtehude의 작품 세계 (홍세원 교수)
2. 북 독일 수난칸타타 (Membra Jesu Nostri를 중심으로) (이가영 박사)
3. D. Buxtehud의 오르간 작품의 미적 구조와 어법에 관한 고찰 (박수원)
일요음악회 : 3월 18일(일) 오후 7:30
: 북스테후데의 오르간 음악과 실내악 중심으로
수난 칸타타 "Membra Jesu nostri" 한국초연
성남 아트 센터 콘서트홀 : 3월 20일(화) 오후 7:30
경동 교회 : 3월 22일 (목) 오후 7:30
원전바로크 성악앙상블인 바흐솔리스텐서울은 2005년 창단하여 바흐의 수난곡, 칸타타,
이탈리아 마드리갈,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무대에 올리고 있다. 이들은 고음악을 전문
적으로 수학한 30대 젊은 음악가들이 모인 단체로 서울고음악페스티벌, 춘천고음악페스티벌,
금호금요스페셜초청 연주 등을 통해 원전연주 성악단체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보이고 있다.
올 해는 특히 디트리히 북스테후데 서거 300주년을 기념하여 전세계에서 그의 작품이 연주되고 있는
가운데 쉬츠와 바흐를 연결하는 독일 바로크의 거장인 북스테후데의 수난곡인 Membra Jesu nostri
의 한국초연을 바흐솔리스텐서울과 고악기 앙상블이 함께 하게 되었다.
회원권 일반 20.000원 학생 10.000원 예매 문의 : 티켓링크(바흐솔리스텐서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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